저는 모의고사 영어 7등급, 토익은 2년을 붙잡고도 465점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5개월 만에 외국인과 대화하게 됐고, 지금은 영어 앞에서 주저앉은 분들을 돕고 있습니다.
먼저, 지금 내 레벨부터 확인합시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아는 겁니다.
등산을 할 때도 내가 지금 몇 부 능선에 있는지를 알아야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감이 오잖아요. 영어도 똑같습니다.
책에는 제가 학생들의 실력을 볼 때 쓰는 8단계 기준표를 실었습니다. 솔직하게,
냉정하게 지금 내 자리를 찾아보는 표입니다.
여기까지가 앞부분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담았습니다.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 7부 · 내 레벨부터 확인하기
밀리의 서재에서 이어 읽기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이 고민이라면, 예를 들어 Momentum C
이 고민을 가진 분과 상담하면, 레벨에 따라 고르는 과정이 다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과정이 있습니다.
인터뷰 상황을 바탕으로 예시 질문과 답안을 익히고, 스스로 답을 만들어 보는 과정입니다.
- 핵심 어휘와 표현 학습
- 인터뷰 참여자 정보를 보고 상황 파악
- 예시 질문과 답안을 익힌 뒤 내 답안 말하기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 1Vocabulary 핵심 어휘 및 표현 학습
- 2Situation 인터뷰 참여자 정보 제시
- 3Sample Questions and Answers 예시 질문과 답안 학습
- 4Your Turn 본인 스스로 답안 제시하기
방배4동에서 시작하신다면
서초구는 강남역·교대·양재 일대 직장가와 반포·방배동 주거지가 함께 있는 동네입니다.
출퇴근은 편해도 야근이 잦아 평일 저녁을 지키기 어렵다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방배4동 분들께 '집에서 25분'으로 끝나는 방식을 먼저 권합니다.
오가는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돌리는 게 꾸준함을 지키는 가장 쉬운 길이거든요.
- 내 레벨을 먼저 봐주는가
- 빠진 날 다시 시작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책으로 더 보기
오늘 이야기의 앞뒤는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레벨표, 30일 하루 루틴,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3가지까지.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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