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를 포기했던 사람에서 영어를 돕는 사람이 됐습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같은 고민이 동네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엉망진창 대화하기
첫 번째는 엉망진창 대화하기입니다. 우리는 대화할 때 틀리는 걸 부끄러워합니다.
당연하죠,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여러분이 틀렸다고 뭐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히려 배우는 입장에서는 더 많이 말하고 더 많이 틀려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어디가 부족한지 보이거든요.
솔직히 여러분은 아직 완벽하게 말할 수 없습니다. 문법도, 단어도, 뉘앙스도 제대로 알기 어렵죠.
우리는 한국인의 눈으로만 영어를 배웠으니까요. 그러니 더 많이 틀리고 더 많이 고쳐 받아야 합니다.
여기까지가 앞부분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담았습니다.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 5부 · 엉망진창이어도 말해야 하는 이유
밀리의 서재에서 이어 읽기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이 고민이라면, 예를 들어 Nlife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정으로 채웁니다. 이 고민이라면 이런 과정을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패턴 표현부터 미묘한 뉘앙스의 관용구까지 함께 익히는 실생활 회화 과정입니다.
- 일반적인 주제(애완동물, 취미, 운동 등)에서 특정 주제(사업미팅, 선거, 병원, 비자, 이민 등)에 이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주제로 구성
- 중급 이상 수강생들의 실전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도록 구성
- 패턴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황별 영어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도록 구성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 1핵심 패턴 단순 패턴 표현 또는 관용적 패턴학습
- 2읽기 지문 또는 다이얼로그 속에서의 패턴표현 학습
- 3논의하기 읽기 지문 또는 다이얼로그와 관련한 본인의 의견 말하기
- 4패턴 응용 및 문장 구성 패턴 표현을 활용한 응용 학습을 통한 문장 구성에 대한 학습
쌍문2동에서 시작하신다면
도봉구는 창동·쌍문동·방학동 일대로 1호선과 4호선이 지나는 주거 동네입니다.
출퇴근 거리가 긴 만큼 퇴근 후 학원까지 다시 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쌍문2동 분들께 '집에서 25분'으로 끝나는 방식을 먼저 권합니다.
오가는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돌리는 게 꾸준함을 지키는 가장 쉬운 길이거든요.
- 내 레벨을 먼저 봐주는가
- 빠진 날 다시 시작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책으로 더 보기
오늘 이야기의 앞뒤는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레벨표, 30일 하루 루틴,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3가지까지.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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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전체 보기 서울 다른 구 보기3일 만에 그만두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필요가 약해서입니다.